"비 온 뒤 추워진 날씨"…미리 보는 '신상 아우터'

[오늘의 아웃도어 신상] 가볍고 편안한 '다운재킷'…트렌디한 디자인의 '롱 다운재킷'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10.12 10:01  |  조회 1685
◇센터폴, 간절기 아우터 2종 출시

올라운드자켓, 초경량다운/사진제공=센터폴
올라운드자켓, 초경량다운/사진제공=센터폴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이 간절기부터 초겨울 날씨에 입기 좋은 아우터 2종을 출시했다.

센터폴의 신제품 아우터는 △올라운드 자켓 △초경량 다운자켓 2종이다.

'올라운드 자켓'은 산행을 비롯한 가벼운 야외활동에 입을 수 있는 2레이어 방수 재킷이다.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나 야외 활동시 쾌적함을 유지하고, 가벼운 바람과 비를 막는다.

프린트를 적용한 소매로 디자인 포인트를 살렸으며, 탈부착 가능한 후드를 장착해 실용성을 높였다. 컬러는 △아이보리 △네이비 △라이트 그린 3종으로 출시됐다.

'초경량 다운 자켓'은 구스다운 솜털과 깃털 비율이 90:10으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경량 원단을 사용해 무게감을 줄인 제품이다. 가벼운 착용감으로 어디나 휴대할 수 있어 스포츠,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다크그린 △블루 △네이비 △레드 등 6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살레와, '하이퍼 퓨전 다운 재킷 시리즈' 출시

하이퍼 퓨전 다운재킷/사진제공=살레와
하이퍼 퓨전 다운재킷/사진제공=살레와
모던 하이엔드 아웃도어 '살레와'는 보온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하이퍼 퓨전 다운 재킷' 2종을 출시했다.

하이퍼 퓨전 다운 재킷' 시리즈는 △하이퍼 퓨전 다운 재킷 △하이퍼 퓨전2 다운재킷 2종으로, 활동성이 우수한 소재와 보온성이 높은 소재를 믹스한 제품이다.

'하이퍼 퓨전 다운 재킷'은 신축성과 방풍성이 우수한 3레이어 본딩 트리코트 소재에 가슴과 등판에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장시간 열기를 머금을 수 있도록 했다.

소매 부분은 밴딩 처리을 더해 차가운 공기를 차단하며, 등판엔 이중 원단을 더해 땀 배출을 원활히 하고 보온성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무봉제 핫멜팅 기법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앞 지퍼에 재귀반사 필름을 사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색상은 남성용 △블랙 △라이트 그레이 △아이보리, 여성용 △블랙 △아이보리 △레드로 출시됐다.

'하이퍼 퓨전2 다운 재킷'은 3레이어 본딩 트리코트 소재에 자카드 소재를 혼합해 차별화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스포티한 스타디움 재킷 스타일로, 몸판과 등판에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남성용은 △네이비 △라이트 레드, 여성용은 △네이비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출시됐다.

◇아이더, 벤치 파카 '스테롤 롱 다운재킷' 출시

스테롤 롱 다운재킷/사진제공=아이더
스테롤 롱 다운재킷/사진제공=아이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이번 겨울 트렌드인 '벤치파카' 트렌드에 맞는 '스테롤 롱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벤치파카'는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엑스트라 롱 기장의 겨울 외투다. 복고 열풍과 더불어 애슬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더의 '스테롤 롱 다운재킷'은 프렌치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발열안감과 축열안감을 동시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방수 기능이 더해진 부드러운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과 넉넉한 오버핏으로 멋스러운 스포티룩을 연출할 수 있다.

깔끔한 퀼팅 패턴 구조와 소매 부분의 이중 벨크로로 차가운 공기 유입을 최소화 했으며, 자석 처리된 이중 넥 집업 구조와 밑단의 트임으로 착용감을 높였다. 등 부분엔 야간 빛 반사 기능의 '3M 리플렉스 로고 플레이'로 멋을 더했다.

남녀공용으로 출시됐으며, 색상은 △블랙 △다크네이비 △화이트 △카키 △로얄블루 △실버 6종으로 구성됐다.

◇뉴발란스, 2017 F/W 'NB 프로다운' 출시

NB프로다운/사진제공=뉴발란스
NB프로다운/사진제공=뉴발란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보온성과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한 'NB 프로다운'을 출시했다.

'NB 프로다운'은 2016년 겨울 출시된 후 오버사이즈 롱 다운재킷의 인기에 힘입어 2017 F/W 시즌 완성도를 높여 새롭게 출시됐다. 보온성을 높이고 색상, 디자인 요소를 추가했다.

'NB 프로다운'은 △프로 오리지널 △프로 클래식 △프로 럭스 3가지로 구성됐다.

'프로 오리지널'은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위해 프리미엄 헝가리 구스 90/10 충전재와 체감 온도를 높이는 발열 기능 안감을 적용했다. 땀, 습기에 강한 투습 방수 원단을 적용해 야외 운동을 할 때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지난해 출시된 제품보다 충전재가 10% 증가했으며, 칼라와 포켓 내부 안감을 기모 원단을 적용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베이지 △카키 4종으로 출시됐다.

'‘프로 클래식'은 후드에 에코 퍼가 부착된 야상형 다운재킷이다. 풍성한 퍼가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내며, 색상은 △블랙 △카키 2종이다.

'프로 럭스'는 'NB 프로다운' 시리즈 중 가장 긴 기장의 점퍼로, 발열 기능 프린트 안감을 더해 보온성이 가장 높은 제품이다. 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 기장과 편안하게 움직이기 위해 입체 패턴으로 설계된 핏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1종이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