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유령의 신부'로 변신…"할로윈은 이렇게"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10.31 15:16  |  조회 1746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준희가 매혹적인 할로윈(Halloween) 패션을 선보였다.

할로윈(핼로윈) 데이는 매년 10월31일 열리는 미국의 대표적인 축제다. 아이들이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다니며 이웃들에게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날이다.

김준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 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화려한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여기에 그는 블랙 재킷을 살짝 걸쳐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특히 김준희는 할로윈 포인트로 검정 베일을 쓰고 한쪽 어깨에 커다란 깃털 장식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