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정은지, '그레이 슈트' 패션 보니…"분위기 다르네"

[스타 vs 스타] 우아+러블리 '이민정' vs 세련+시크 '정은지'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11.08 12:01  |  조회 1749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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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과 가수 정은지가 그레이 슈트를 입고 개성을 드러냈다. 그레이 컬러는 어떤 색과 매치하든 잘 어울려 스타일링 방법에 따라 팔색조같은 매력을 뽐낸다.

이민정은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된 '더블유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민정은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다크 그레이 체크 슈트 매치했다.

정은지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동구 성수동 어반 소스에서 열린 2017 'ERDEM x H&M'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정은지는 간결한 디자인의 밝은 그레이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스타일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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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장식 귀걸이를 한 이민정은 칼라와 정면에 프릴 디테일이 있는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에 그레이 투피스를 입었다. 이민정은 소매에 퍼 장식이 있는 하트 체크 패턴의 투피스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이민정은 구찌의 모노그램이 들어간 미니 체인백과 스터드 장식 블랙 힐을 매치하고 세련미를 발산했다.

정은지는 프릴과 리본 장식의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깔끔한 그레이 투피스를 착용한 정은지는 블랙 펌프스를 신고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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