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브랜드 할인행사 '빅스마일데이' 진행

머니투데이 김태현 기자  |  2017.11.01 10:58  |  조회 574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이베이코리아는 11일까지 브랜드 할인 행사인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과 옥션이 최초로 동시 진행하는 프로모션으로 매일 최대 70% 할인가의 ‘타임딜’과 총 48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한 ‘브랜드빅딜’이 마련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전, 식품, 패션, 가구, 여행 등 대부분의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삼성, LG전자, 다이슨, 샤오미를 비롯해 조르지오아르마니, 빈폴아웃도어, 아디다스, 헤라, 한샘, 농심, CJ제일제당, 피앤지 등 각 업계를 대표하는 빅브랜드와 함께 레고 등도 참여한다.

브랜드딜은 크게 타임딜과 브랜드빅딜로 구분된다. 먼저 타임딜에서는 인기 브랜드제품을 최대 70% 특가에 판매한다. G마켓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옥션은 11시부터 각각 타임딜이 열리며 개별 제품당 한 시간씩 진행된다. 브랜드빅딜 코너에서는 G마켓과 옥션 각각 매일 22개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할인 상품은 매일 밤 자정에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

할인 쿠폰도 마련했다. G마켓과 옥션 전 고객에게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 가능한 ‘20% 할인쿠폰’ 1장을 제공하고 국내 6대 카드(현대/KB국민/신한/비씨/롯데/NH농협)로 결제하면 최대 5000원 할인 가능한 ‘20% 할인쿠폰’을 카드사별로 1장씩 증정한다.

이베이코리아의 유료 쇼핑멤버십인 ‘스마일클럽’에 가입하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빅스마일데이 기간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최대 5000원 할인되는 ‘50% 할인쿠폰’을 총 3장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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