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송혜교' 한지우, 오늘(11일) 품절녀된다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  2017.11.11 09:46  |  조회 7729
한지우/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br />
한지우/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우(30)가 오늘 결혼한다.

한지우는 11일 오후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됐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가족과 친지, 지인만 참석할 예정이다. 한지우는 결혼식 직후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의 아바타 소개팅녀로 출연해 '리틀 송혜교'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지우는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피고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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