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오윤아, 세련된 가을 여자?…"어떻게 입었나"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11.13 09:33  |  조회 1297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이민정과 오윤아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WEST점에서 열린 모피 브랜드 '잘루즈'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민정은 갈색 긴 치마에 흰 터틀넥을 매치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이민정은 치마와 같은 갈색의 칼라 퍼 장식이 있는 흰색 바이커 재킷을 입고 세련된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오윤아는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와 빈티지 무드의 청 치마를 입고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아우터로 고급스러운 브라운 퍼 코트를 입은 오윤아는 니 부츠를 신고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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