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이엘, 코트에 데님 팬츠…"180도 다른 느낌"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11.14 10:37  |  조회 1029
/사진=김휘선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김지영과 이엘이 서로 다른 코트 스타일링 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7호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흰색 터틀넥을 입은 김지영은 색이 진한 데님 팬츠를 입고 그 위에 체크 코트를 걸쳐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김지영은 큰 버클이 달린 부츠와 미니 핸드백을 포인트로 매치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엘은 블랙 톱에 통이 넓은 데님 팬츠를 입고 길이가 긴 오버핏 블랙 코트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검정 스니커즈를 선택한 이엘은 캐주얼 무드를 더해 감각적인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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