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유난히 좋아하는 '옷차림' 있다…"무엇?"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11.15 16:20  |  조회 1129
/사진=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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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리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LAYER57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페인 가죽 브랜드 '로에베-2018 봄/여름 여성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설리는 핑크 컬러의 롱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원피스는 칼라와 허리 부분이 가죽 소재로 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속살을 드러내는 허리 트임 부분이 섹시한 매력을 더한다.

여기에 가죽 핸드백을 든 설리는 앞코가 핑크인 펌프스로 핑크와 가죽의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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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올해 유달리 롱 원피스를 즐겨 입었다.

지난 4월20일 화보 촬영을 위해 멕시코 칸쿤으로 떠난 설리는 당시 공항 패션으로 노란색 롱 원피스를 선택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트렌치코트를 입은 설리는 독특한 모양의 숄더 백을 매고 노란 스카프로 장식해 '깔맞춤' 패션을 완성했다.

설리는 지난달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로저비비에, 버클업' 이벤트에서 화이트 란제리 슬립에 레드 시스루 원피스를 매치한 파격적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 손에 장미꽃을 들고 블랙 펌프스와 미니 숄더백을 든 설리는 뛰어난 컬러 센스로 블랙 앤 레드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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