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세계 최고 미녀로 뽑힌 '케빈 릴리아나'…누구?

14일 일본 도쿄에서 제57회 미스 인터내셔널 미인대회 열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11.15 12:01  |  조회 21216
2017 미스 인터내셔널 케빈 릴리아나 /AFPBBNews=뉴스1
2017 미스 인터내셔널 케빈 릴리아나 /AFPBBNews=뉴스1
올해의 세계 최고 미녀는 인도네시아의 케빈 릴리아나(Kevin Lilliana)가 차지했다.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는 제57회 미스 인터내셔널 미인대회(Miss International Beauty Pageant)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쟁쟁한 미인들을 제치고 미스 인터내셔널에 꼽힌 이는 미스 인도네시아 케빈 릴리아나다.

1996년 1월생인 케빈 릴리아나는 인도네시아 모델이다. 현지 미인대회인 2017 푸테리 인도네시아에서 입상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미스 인터내셔널은 필리핀의 카일리 베르조사(Kylie Verzosa)였다.

미스 인터내셔널은 미스 유니버스, 미스 월드와 함께 세계 3대 미인대회로 꼽힌다.

2017 미스 인터내셔널 케빈 릴리아나 /AFPBBNews=뉴스1
2017 미스 인터내셔널 케빈 릴리아나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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