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설인아, 섹시한 드레스 대결…"각선미 vs 볼륨감"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12.05 00:16  |  조회 11323
/사진=뉴스1, 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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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아영과 배우 설인아가 레드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 화제다. 두 사람은 오프숄더 디자인의 드레스를 선택하고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신아영, "청순과 섹시를 동시에"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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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은 지난 1일 오후 홍콩에서 열린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레드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화이트 배색 드레스를 입은 신아영은 슬릿 디테일의 드레스로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여기에 신아영은 톤 다운된 레드 펌프스를 신어 톤온톤 패션을 연출했으며, 드롭 이어링으로 여성미를 배가했다.

◇설인아, "과감한 패션"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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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레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설인아는 드레스의 깊게 파인 앞섶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으며, 머메이드 라인으로 굴곡진 몸매를 자랑했다.

화이트 컬러 힐을 신은 그녀는 실버 컬러의 반지와 드롭 이어링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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