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가 입은 '시스루 드레스'…"모델은 더 과감하게"

[스타일 몇대몇] 넘버 투애니원 제품 입은 선미…깔끔한 스타일링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12.13 00:11  |  조회 5235
/사진=뉴스1, NO.21 Fall 레디 투 웨어
/사진=뉴스1, NO.21 Fall 레디 투 웨어
가수 선미가 지난 1일 열린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레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선미가 선택한 드레스는 이탈리아 브랜드 '넘버 투애니원'(NO.21)의 '트림 쉬폰 드레스'다.

살짝 비치는 실크 시폰 소재와 프릴 장식, 주름진 허리 밴드가 특징이다.

선미는 드레스와 같은 색상의 내부 슬립 드레스를 함께 매치해 은근한 섹시미를 연출했다.

골드 자수가 놓인 레드 벨벳 펌프스를 신은 그녀는 레드 리본으로 휘감은 링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넘버 투애니원은 2017 Fall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서 드레스에 크리스탈 장식 벨트를 착용하고 골드 스트랩의 핑크 힐을 매치했다.

컬렉션 쇼에 오른 모델 키키 윌렘스(Kiki Willems)는 실버 컬러 머리핀과 드롭이어링을 착용해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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