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또 한 번 '완판녀' 등극…K2, '수지 패딩' 5차 리오더

K2 포디엄 벤치코트 이달 중순 완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12.21 09:58  |  조회 4597
/사진제공=K2
/사진제공=K2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롱패딩 열풍과 브랜드 모델 수지 효과로 완판 기록을 세웠다.

21일 K2는 '수지 패딩'으로 주목 받으며 완판 기록을 세운 '포디엄 벤치코트'가 5차 추가 주문 재생산(리오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포디엄 벤치코트는 11월 초 첫 완판 후 4차 리오더 제품 물량분이 판매율 90%이상을 달성하며 이번주 완판을 앞두고 있다. 현재 5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며, 1월 말 매장에 입고 될 예정이다.

00%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포디엄 벤치코트는 봉제선이 드러나지 않는 무봉제 공법을 적용해 털빠짐을 방지하고 뛰어난 핏감을 자랑한다.

옆트임으로 긴 기장에도 활동하기 편하고 넥칼라와 소매 조임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K2는 수지가 CF에 입은 '아그네스' 역시 11월 초 2차 리오더분이 조기 품절됐다고 전했다. 이번주 중으로 3차 리오더 제품을 소량 입고할 예정이다. 그 밖에 올해 출시된 롱패딩 제품 역시 8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K2 마케팅팀 김형신 팀장은 "롱패딩이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른 트렌드 요인과 함께 올 시즌 수지를 광고 모델로 기용한 것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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