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에이 해체"…'재계약' 페이 근황은?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12.27 16:07  |  조회 6705
/사진=페이 인스타그램
/사진=페이 인스타그램
그룹 미스에이가 해체하고 멤버 수지와 페이만 재계약을 완료했다.

27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가 해체됐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위기 잡는 거 봐"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페이는 반팔 셔츠에 슬릿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미스에이 해체에 관한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 많은 팬들은 'thank you miss A'라는 해시태그를 댓글로 달며 미스에이 해체에 대한 반응을 보여줬다.

한편 깜짝 해체 소식에 27일 오후 4시 현재 '미스에이 해체'가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미쓰에이 네 멤버 중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JYP와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5월 전속 계약이 만료된 지아는 재계약을 맺지 않고 팀을 떠났다. 민은 올해 4월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해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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