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코치 2018 봄 캠페인 속 미모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1.09 13:15  |  조회 1800
/사진제공=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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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랜드 '코치'가 2018 스프링 컬렉션을 대표하는 뮤즈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한 두 번째 광고 캠페인을 론칭했다.

가수, 배우, 프로듀서이자 자선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는 비즈 장식의 핑크색 슬립 드레스 차림에 가죽 라이더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친 모습이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오래된 뉴욕 아파트 창가에서 포즈를 취한 셀레나 고메즈는 노을을 맞으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셀레나 고메즈가 든 2018년 스프링 컬렉션의 주요 백 중 신상품 파커(Parker)다.

숄더 스트랩으로 변형할 수 있는 핸들 디자인이 특징이며 퀼티드 나파 가죽 소재를 사용했다. 대담한 컬러블로킹과 리벳 디테일이 돋보인다.

코치의 시그니처 캔버스와 스무드 가죽 소재에 티로즈 턴락 잠금 장식을 더한 버전은 봄 시즌 후반부에 론칭된다.

/사진제공=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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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는 "코치 걸(COACH GIRL)은 현실 속에 존재하는 인물이다"라며 "셀레나가 가진 특별하고 따뜻한 매력 외에도 그녀의 진정성과 진실함이 광고 캠페인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라고 설명했다.

스티븐 마이젤이 촬영한 총 5가지 이미지의 광고 캠페인 1차 버전은 코치 매장에서 1월에 만나볼 수 있다.

코치는 셀레나 고메즈의 최신 히트곡 '울브스'(Wolves)를 배경음악으로 넣은 짧은 광고 비하인드 영상과 이번 시즌 주요 백을 확인할 수 있는 5가지의 15초 영상을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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