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설현 이어 '헤지스액세서리' 모델 발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1.11 09:44  |  조회 2997
/사진제공=헤지스 액세서리
/사진제공=헤지스 액세서리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LF가 전개하는 캐주얼 액세서리 브랜드 '헤지스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의 2018년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11일 헤지스액세서리는 아이린 모델 선정을 밝히고 "앞으로 아이린과 함께 시즌 캠페인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팬사인회 등 다양한 고객 접점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보다 젊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헤지스의 액세서리 부문 익스텐션 브랜드로 지난 2008년 가을 출시한 헤지스액세서리는 모 브랜드가 지향하는 영국풍 트래디셔널 캐주얼의 클래식한 감성을 액세서리 브랜드 특유의 재치 있는 디자인으로 승화, 단기간에 국내 캐주얼 액세서리 시장에서 선두권에 안착한 리딩 브랜드다.

LF 액세서리부문장 조보영 전무는 "지금껏 많은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린씨가 보여준 20대다운 꾸밈없이 솔직한 모습과 특유의 경쾌하고 발랄한 매력이 헤지스액세서리가 지향하는 브랜드의 이상향과 닮아있다고 판단해 아이린씨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대세 아이돌, 아이린씨의 모델 기용으로 인해 국내 캐주얼 액세서리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함은 물론,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 관광객들을 통해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서도 헤지스액세서리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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