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 작품이 샴푸에…애경, 설 선물세트 출시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  2018.01.22 11:12  |  조회 432
르누아르 작품을 담은 케라시스 화원산책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제공=애경
르누아르 작품을 담은 케라시스 화원산책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제공=애경
애경이 조선 문인화가 신명연과 인상주의 화가 르누아르의 작품을 담은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케라시스 화원산책' 선물세트는 신명연의 '산수화훼도', 르누아르의 '이레느깡단베르양의 초상'과 '꽃병의 국화다발' 등 모두 세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9000원대부터 3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애경은 "다양한 디자인 구성, 폭넓은 가격대로 연령·취향에 따라 맞춤 선물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뿐만 아니라 일러스트 작가 긴리와 디자인 콜라보레이션(협업)을 진행한 '보타닉 가든 에디션'도 생활용품 선물세트로 등장했다.

아울러 애경은 프랑스의 에펠탑 등 유럽의 랜드마크를 그려낸 '유럽피안' 종합선물세트도 선보였다. 두 선물세트 모두 1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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