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설날 선물 제안…"품위 있고 실속있게"

상품권 하나로 구두, 핸드백, 의류까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1.23 11:41  |  조회 1678
/사진=이미지 투데이
/사진=이미지 투데이
무술년 민족 대 명절 '설날'이 한달 안으로 다가왔다. 가족, 친구, 연인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 준비로 고민이라면 연령이나 취향에 상관없이 선물하기 좋은 상품권이 어떨까.

상품권은 장기 불황과 경기침체로 소비에 지친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구매를 도울 수 있다.

금강제화의 금강상품권은 구두, 캐주얼화를 비롯해 핸드백, 백팩, 지갑, 의류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어 명절 선물로 인기다.

설을 앞두고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는 다양한 설 선물을 제안한다. 5만~50만원 등 다양한 권종으로 구입가능한 상품권으로 선물도 주고 구매금액별 다양한 사은품도 받아보자.

헤리티지 세븐S 윙 팁 /사진제공=금강제화
헤리티지 세븐S 윙 팁 /사진제공=금강제화
새해를 맞아 새 출발을 준비하는 남성들에게는 최고급 수제화 '헤리티지'를 추천한다.

최고급 가죽과 최상위 수제화 제법으로 제작해 착화감이 뛰어난 헤리티지는 윙 팁, 스트레이트 팁, 몽크 스트랩 등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받는 사람의 스타일에 맞춰 선물하기에 좋다. 가격은 40만원대부터 150만원대까지다.

헤리티지는 올해로 론칭 20주년을 맞이해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브루노말리 노부 /사진제공=금강제화
브루노말리 노부 /사진제공=금강제화
비즈니스 캐주얼을 주로 입는 젊은 남성들에게는 모던하고 심플한 가방을 제안한다. 사각 형태와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노부'(NOBU)는 2018년 S/S 시즌 신상품으로 선보인 남성용 서류가방이다.

매끈한 실루엣에 원단 소재와 가죽 디테일을 콤비했다.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높은 실용성을 자랑한다. 가격은 35만8000원이다.

브루노말리 베로나 /사진제공=금강제화
브루노말리 베로나 /사진제공=금강제화
여성들을 위한 아이템을 고민 중이라면 이번 시즌 네이비와 버건디 단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 '베로나'(VERONA)를 추천한다.

크로커 무늬의 유광이 특징인 베로나는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타니엠보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무게는 가볍게 하고, 가죽을 엠보처리 해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더했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은 물론 넓은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가격은 49만8000원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이번 설 역시나 부담 없는 가격대 위주로 실속을 겸비한 패션 아이템들과 상품권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물의 가치를 높이고 받는 사람의 품위를 고려한 금강제화 선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뜻 깊은 설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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