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 민효린 결혼, 하와이 커플 화보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2.03 14:40  |  조회 18761
/사진제공=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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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3일 태양과 민효린은 모처의 교회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비공개로 애프터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태양과 민효린은 하와이를 찾아가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으로 맞춰 입고 모래사장 위에서 손을 맞잡은 모습이다. 민효린은 미니 원피스를, 태양은 오버사이즈 재킷과 팬츠를 입었다.

/사진제공=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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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두 사람은 풀숲을 배경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많은 화보 촬영을 진행해 본 배우와 아이돌답게 모델 못지않은 강렬함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룹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은 2014년 태양의 솔로곡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5년 6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제공=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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