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설선물 최대 90% 할인 '설림픽' 진행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  2018.02.07 15:48  |  조회 1801
/사진제공=트라이씨클
/사진제공=트라이씨클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패션몰 하프클럽과 유아동복 전문몰 보리보리가 명절선물용 제품을 최대 90% 할인해주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트라이씨클은 오는 11일까지 '설림픽'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방문 고객에겐 5~20%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명절선물용 상품군은 화장품부터 건강기능식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LG생활건강 선물세트는 5900원, 닥스 양말·손수건 세트는 1만원대다.

정관장 홍삼정과 화애락 등 46종은 4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고, 롯데헬스원의 홍의삼 홍삼액플러스 24포 제품은 5만원대에 2박스 구매가 가능하다.

보리보리에서는 유아동의 설빔과 신학기 용품을 마련했다. 신학기 특가상품으로 무스터백과 리바이스키즈 책가방이 4만원대에, 팬콧키즈의 봄 실내화 제품이 3900원에 나왔다.

박민욱 트라이씨클 전략마케팅 팀장은 "소비자들이 더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설선물용 아이템을 가격대·아이템별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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