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vs 모델, 코트와 리본 슈즈 매치 "패션감각 최고"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2.10 15:11  |  조회 6652
/사진=머니투데이 DB, 프라다 2018 SPRING 컬렉션
/사진=머니투데이 DB, 프라다 2018 SPRING 컬렉션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여성스러운 스커트룩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윤아는 프라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프라다 코믹스'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빨간색 롱스커트를 입었다. 윤아는 검정 도트무늬가 그려진 빨간색 리본 장식 구두를 신고 색을 맞췄다.

특히 윤아는 오버사이즈코트를 걸치고 벨트백으로 허리를 강조해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윤아가 착용한 의상은 '프라다'의 2018 봄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앞판에 코믹스가 프린트된 민소매 원피스에 빨간색 롱스커트를 착용했다. 신발은 발목을 묶는 모양의 샌들을 매치했다.

런웨이 모델은 허리에 굵은 꼬임 벨트 장식의 벨트백을 메고 손에는 화려한 코믹스 장식의 핸드백을 들어 키치한 느낌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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