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vs 모델, 여리여리한 원피스 "승자는?"

[스타일 몇대몇] 발렌티노 2018 S/S 컬렉션 입은 보아, 스터드 샌들로 여성미 'UP'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3.03 08:26  |  조회 7469
/사진=발렌티노
/사진=발렌티노
가수 보아가 런웨이 모델과 같은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1일 보아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픈한 '발렌티노'의 I♥Spike 팝업스토어에 방문했다.

이날 보아는 핑크색 바탕에 화사한 그린과 블루 색상이 배색된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스터드 장식의 미니백과 샌들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펑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보아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여성미를 물씬 풍겼다.

보아가 착용한 원피스는 발렌티노의 2018 S/S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푸른색 틴트 선글라스와 알록달록한 귀걸이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보아는 최근 미니앨범 'ONE SHOT, TWO SHOT'(원샷 투샷)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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