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vs 모델, 화려한 플라워 원피스…"인형 같은 자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3.11 11:01  |  조회 4222
가수 선미/사진=토리버치, 뉴스1
가수 선미/사진=토리버치, 뉴스1
가수 선미가 런웨이 모델과 같은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6일 선미는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선미는 알록달록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화려한 화이트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치마 자락에 촘촘한 펀칭 장식이 된 원피스를 선택해 산뜻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냈다.

선미는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원피스를 겹쳐 입어 사랑스러운 레이어드 룩을 완성했다.

또한 선미는 매끈한 윤광 피부와 촉촉한 핑크빛 입술을 연출했으며, 굵은 웨이브를 더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내려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사진=뉴스1, 토리 버치
/사진=뉴스1, 토리 버치
선미가 착용한 원피스는 토리버치의 2018 S/S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 선 모델은 롱 원피스를 단독으로 입고, 화이트 로퍼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나들이 패션을 완성했다.

모델은 브라운 컬러 벨트를 두 겹으로 엮어 메 빈티지한 느낌을 냈으며, 큼직한 에코 백을 클러치처럼 들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냈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8월 '가시나', 올해 1월 '주인공'을 발표하고 싱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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