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vs 모델, 독특한 트렌치코트 '완벽 소화'

[스타일 몇대몇] '로에베' 2018 S/S 컬렉션 입은 고소영, 단발머리로 시크하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3.10 09:01  |  조회 9379
/사진=로에베
/사진=로에베
배우 고소영이 독특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현지시각) 고소영은 프랑스 파리패션위크에서 열린 '로에베'(Loewe)의 2018 F/W 여성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고소영은 베이지 컬러의 프린지 트렌치코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미니백을 클러치처럼 들고 지그재그 발등 장식의 앵클부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고소영이 착용한 트렌치코트는 '로에베'의 2018 S/S 컬렉션 제품이다.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프린지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소영은 단발머리에 체인 드롭 이어링을, 런웨이 모델은 포니테일에 팬던트 목걸이를 매치하고 비슷한 듯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해 드라마 '완벽한 아내' 종영 후 차기작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로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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