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5월 결혼…"평생 동반자 약속"

머니투데이 신현우 기자  |  2018.03.08 10:34  |  조회 4274
한채아(왼쪽)·차세찌./사진=OSEN DB
한채아(왼쪽)·차세찌./사진=OSEN DB
배우 한채아가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삼남 차세찌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8일 OSEN에 따르면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한채아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보내주길 바란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한채아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연인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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