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수지 열애 공식 인정…"알아가는 단계"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  2018.03.09 08:52  |  조회 5828
수지(왼쪽), 이동욱
수지(왼쪽), 이동욱

배우 이동욱(37)과 수지(24)가 서로 알아가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9일 이동욱의 소속사는 스타뉴스에 "이동욱이 최근 수지와 사석에서 알게됐다"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수지와 이동욱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수지는 2012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이동욱이 이상형"이라 밝힌 바 있다.

이동욱은 1999년 데뷔한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해왔다. 지난해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으며 사랑받았다.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한 후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해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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