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산들 "미투 가해자 아냐"… 해명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  2018.03.09 11:08  |  조회 1786
B1A4 산들 /사진=홍봉진 기자
B1A4 산들 /사진=홍봉진 기자
아이돌 그룹 한 멤버에게 6년 전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B1A4 산들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9일 한 매체는 2010년대 초반 데뷔한 부산 출신의 한 아이돌 그룹 보컬 멤버가 수 년 전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2011년 B1A4로 데뷔한 아이돌 그룹 메인 보컬 멤버인 산들이 아니냐고 지목했다.

곧바로 산들의 소속사 WM 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소속사 측은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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