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아 리키엘, 2018 F/W 컬렉션 발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3.14 19:35  |  조회 2055
/사진제공=소니아 리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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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을 맞은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이 2018년 F/W 컬렉션을 발표했다.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소니아 리키엘은 파리의 대표 예술 학교 에콜 데 보자르(Ecole des beaux-arts)에서 18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아이코닉한 파리지앵 룩을 볼 수 있었다.

1970~1980년대 생제르맹의 펑크와 포스트 펑크의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 코트, 바이커 재킷, 테일러드 슈트가 주를 이뤘다. 지퍼, 스터드, 페이크 레더, 퍼 소재를 장식해 페미닌 하면서도 파워풀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사진제공=소니아 리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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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에서는 80년대부터 활동해 온 영국 여성 밴드 바나나라마(bananarama)가 팝뮤직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퍼포먼스와 함께 모델들이 런웨이를 자유롭게 춤을 추며 활보했다.

소니아 리키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 드 리브랑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자신의 모습과 동시에 당당하고 멋지게 그들의 삶을 즐기는 모든 리키엘 우먼의 정신을 그대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는 배우 김사랑이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소니아 리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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