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현재 임신 6주차"… 차세찌와 다음달 결혼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  2018.04.04 13:57  |  조회 2557
한채아(왼쪽)·차세찌./사진=OSEN DB
한채아(왼쪽)·차세찌./사진=OSEN DB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삼남 차세찌(32)와 결혼을 앞둔 배우 한채아(36)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4일 한채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한채아는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가 됐다"면서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서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쁜 일이니 만큼 저를 응원해주는 분들께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연인임을 인정했으며, 다음달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2006년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로, 드라마 '스타일'(2009) '각시탈'(2012) '울랄라 부부'(2012) '내성적인 보스'(2017) 등에 출연했다. 차씨는 회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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