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의 뷰티 화보…매끈한 도자기 피부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4.12 01:02  |  조회 12855
배우 정유미/사진제공=로라 메르시에
배우 정유미/사진제공=로라 메르시에
배우 정유미가 화장품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와 함께한 첫 화보 속 투명한 피부결을 자랑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는 브랜드 뮤즈 정유미와 함께한 화보를 지난 11일 공개했다.

이번 '레디 포 플로리스'(Ready for flawless) 화보는 로라 메르시에의 핵심 가치인 '플로리스'(Flawless)를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브랜드 슬로건 'I'm ready for flawless'를 통해 "개개인이 가진 매력을 감추지 말고 드러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배우 정유미/사진제공=로라 메르시에
배우 정유미/사진제공=로라 메르시에
공개된 화보 속 정유미는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하고, 은은한 말린 장미빛 입술과 그윽한 음영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정유미는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를 부스스하게 연출해 청초한 분위기를 냈으며, 배우다운 섬세한 표정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정유미/사진제공=로라 메르시에
배우 정유미/사진제공=로라 메르시에
이번 화보의 메이크업을 맡은 고원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올 봄 메이크업 키워드는 내 피부인듯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라며 "실크 란제리처럼 피부에 얇고 편안하게 밀착되는 플로리스 파운데이션과 뛰어난 수분감으로 얇고 촉촉하게 결점을 가리는 컨실러를 바르면 누구나 쉽게 정유미처럼 본연의 피부 결과 광은 살리면서도 가볍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플로리스 파운데이션은 6가지 컬러, 컨실러는 8가지 컬러로 구성돼 자신의 피부 톤에 맞게 연출하기 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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