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아이유, 빈티지한 패션…미소 '방긋'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4.11 19:27  |  조회 7047
배우 겸 가수 아이유/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겸 가수 아이유/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빈티지한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는 그레이 셔츠와 청바지를 맞춰 입고, 갈색 오버사이즈 재킷을 걸친채 등장했다.

아이유는 여기에 블랙 컨버스 운동화를 신고, 큼직한 카키색 크로스백을 메 편안한 분위기를 냈다.

배우 겸 가수 아이유/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겸 가수 아이유/사진=김창현 기자
또한 아이유는 머리를 하나로 올려묶은 포니테일에 이마가 살짝 비치는 시스루뱅을 내려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아이유와 배우 이선균이 출연하는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현재 6회까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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