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아찔한 커팅 드레스…"여신의 고혹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5.15 19:36  |  조회 5766
모델 이현이/사진=김창현 기자
모델 이현이/사진=김창현 기자
모델 이현이가 시원한 블루 커팅 드레스와 화려한 주얼리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이현이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K현대미술관에서 열린 '까르띠에 크리에이티브 팝업 부띠끄'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현이는 독특한 네크라인과 허벅지까지 전면이 트인 아찔한 커팅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그는 화려한 버클 장식 스트랩이 돋보이는 블랙 샌들을 신어 레드 패디큐어를 돋보였다.

모델 이현이/사진=김창현 기자
모델 이현이/사진=김창현 기자
이현이는 맹수 디테일이 더해진 화려한 실버 목걸이와 굵은 반지, 폭포처럼 쏟아지는 듯한 케스케이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이현이는 단발머리를 한쪽으로 깔끔하게 넘겨 볼륨을 살리고, 그윽한 음영 메이크업과 강렬한 레드 립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행사엔 배우 신민아, 모델 곽지영, 김성희, 구자성, 이민정, 오지영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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