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뱀피 패션… 모델은 어떻게 입었나?

[스타일 몇대몇] 오윤아, 화려한 액세서리로 멋내…모델, 선글라스·미니백 포인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5.31 05:28  |  조회 39529
/사진=머니투데이 DB, Salvatore Ferragamo
/사진=머니투데이 DB, Salvatore Ferragamo
배우 오윤아가 뱀피가 돋보이는 강렬한 시스루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오윤아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수목드라마 '훈남정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윤아는 이국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톱과 H라인 스커트를 맞춰 입고, 그 위에 화이트 시스루 톱을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오윤아는 회갈색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시원하고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오윤아가 착용한 독특한 뱀피 크롭트 톱과 스커트 투피스는 패션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 2018 S/S 컬렉션 제품이다.

컬렉션 쇼에 오른 살바토레 페라가모 모델은 시스루 톱과 뱀피 투피스에 플립플롭, 일명 '쪼리' 형태의 플랫샌들을 신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Salvatore Ferrag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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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5:5 가르마로 깔끔하게 빗은 머리를 한쪽 귀 뒤로 넘긴 반면 모델은 완벽하게 빗어넘긴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분위기를 냈다.

화려한 트위스트 귀걸이와 굵은 골드체인 목걸이로 멋을 낸 오윤아와 달리 모델은 깜찍한 미니백과 독특한 장식이 돋보이는 캐츠아이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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