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구찌 슈트 완벽 소화…엘튼 존과 '찰칵'

엑소 카이, 남프랑스 아를에서 열린 '구찌 2019 크루즈 컬렉션 쇼' 참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6.01 12:31  |  조회 6334
구찌 2018 F/W Menswear 컬렉션 의상을 입은 그룹 엑소 카이/사진제공=구찌(Gucci)
구찌 2018 F/W Menswear 컬렉션 의상을 입은 그룹 엑소 카이/사진제공=구찌(Gucci)
그룹 엑소의 카이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의 2019 크루즈 컬렉션에 참석했다.

카이는 지난 30일 (현지시간) 남프랑스 아를(Arles)에서 열린 구찌 2019 크루즈 컬렉션에 참석했다.

남프랑스 아를 '알리스캉'에서 진행된 구찌 2019 크루즈 컬렉션./사진제공=구찌(Gucci)
남프랑스 아를 '알리스캉'에서 진행된 구찌 2019 크루즈 컬렉션./사진제공=구찌(Gucci)
이번 구찌 컬렉션은 4세기부터 유명인들의 마지막 안식처였던 고대 로마 시대의 공동묘지이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명소 '알리스캉'(Alyscamps)에서 진행됐다.

구찌 2018 F/W Menswear 컬렉션 의상을 입은 그룹 엑소 카이/사진제공=구찌(Gucci)
구찌 2018 F/W Menswear 컬렉션 의상을 입은 그룹 엑소 카이/사진제공=구찌(Gucci)
이날 크루즈 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카이는 구찌 2018 F/W 남성복 컬렉션 제품인 빈티지 체크 재킷과 팬츠, 스트라이프 셔츠, 니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뉴욕 양키즈 트레이드마크 디테일의 모카신을 신어 컬렉션 모델의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가수 엘튼 존과 그룹 엑소 카이./사진제공=구찌(Gucci)
가수 엘튼 존과 그룹 엑소 카이./사진제공=구찌(Gucci)
이날 패션쇼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인연이 깊은 팝 가수 엘튼 존(Elton John)도 참석했다.

엘튼 존은 반짝이는 크리스탈 선글라스와 블랙 슈즈, 프릴 장식이 달린 하늘색 셔츠를 입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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