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vs 모델, 사랑스러운 러플 원피스…승자는?

[스타일 몇대몇] 김고은 입체적인 귀걸이로 포인트…모델, 벨트·클러치로 세련되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6.06 12:01  |  조회 8897
배우 김고은, 보테가 베네타 2018 프리폴 컬렉션/사진=임성균 기자, 보테가 베네타
배우 김고은, 보테가 베네타 2018 프리폴 컬렉션/사진=임성균 기자, 보테가 베네타
배우 김고은이 사랑스러운 러플 롱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김고은은 지난 4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변산'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의상 전반에 러플 장식이 달린 벽돌색 실크 롱 원피스에 깔끔한 베이지색 스트랩 샌들을 신고 등장했다.

긴 머리를 귀 뒤로 가볍게 넘긴 김고은은 입체적인 꽃 모양 골드 귀걸이를 착용하고, 또렷한 속눈썹과 촉촉한 로즈빛 메이크업을 연출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김고은, 보테가 베네타 2018 프리폴 컬렉션/사진=임성균 기자, 보테가 베네타
배우 김고은, 보테가 베네타 2018 프리폴 컬렉션/사진=임성균 기자, 보테가 베네타
이날 김고은이 선택한 롱 원피스는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2018 프리폴 컬렉션의 '히비스커스 실크 드레스'다.

룩북 속 모델은 차분한 색감이 돋보이는 롱 원피스에 같은 색 에나멜 펌프스를 신고, 패턴이 들어간 벨트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또한 모델은 여기에 비슷한 톤의 클러치를 들어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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