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여드름? 공식을 깨기 위한 식재료 5가지.

김재경 로피시엘 코리아 기자  |  2018.06.08 12:47  |  조회 1469
그 누구도 여드름을 반기는 사람은 없다. 크든 작든 여드름이라는 불청객은 스트레스를 주기 마련. 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근본적인 것부터 시작한다면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


드름에서 벗어나는 일은 쉽지 않다. 사춘기 이후,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관리를 했다 하더라도 자칫하면 여드름은 평생 우리를 따라다닐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과거의 민간요법은 통하지 않는다. 대충 급하게 발라대는 제품 역시 그때뿐이다. <로피시엘 코리아>가 근본적으로 여드름을 달래주고 탄탄한 피부를 선사해줄 음식 5가지를 소개한다.
먹어라! 좋아질 것이니.
여름=여드름? 공식을 깨기 위한 식재료 5가지.

호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호두. 이 작은 호두 속에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인 베타카로틴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항염, 항진, 항바이러스 등의 효과가 뛰어나다. 뿐만아니라 호두 섭취 시, 몸 속의 피지 분비를 감소시키고 여드름으로 인한 염증을 완화시킨다.

여름=여드름? 공식을 깨기 위한 식재료 5가지.


아보카도
담백한 맛에 영양가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 시에도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여기에 피부 활력에 좋은 비타민 E와 비타민 C 역시 다량 함유돼있다. 또한 아보카도 속 칼륨이 여드름의 적인 나트륨 배출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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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크
서양의 불로초라고 불리는 아티초크!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생소한 식재료인 아티초크는 국화과 다년초 꽃봉오리 채소로 지중해 연안에서 즐겨 먹는다. 단백질, 비타민 A, 비타민 C, 칼슘, 철, 인, 당류, 이뉼린까지 다양한 영양분이 가득 담긴 아티초크는 요리로는 물론 차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아티초크에는 풍부한 수분과 항산화 에너지가 가득 들어있어 피부 미용에 탁월하며, 최근에는 화장품 원료로도 종종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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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여름 제철 과일 포도는 비타민 C와 비타민 D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과일이다. 특히 활발한 이뇨작용을 도와 독소 배출에 탁월하다. 또한 우리 몸에 있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피부를 맑게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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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류
여드름 피부에 기름진 음식은 절대악이다. 하지만 생선 기름은 다르다. 특히 등푸른생선 기름에 다량 함유된 오메가3는 몸 속 염증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피지선과 모낭의 염증으로 발생하는 여드름 균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준다. 또한 심혈관 질환 예방, 만성 염증 제거,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줘 신체 전반의 밸런스를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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