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의 집'에서 함께한 토크 타임…진중한 매력 '발산'

몽블랑 코리아, '스타 레거시 컬렉션' 출시 행사 열어…선미·효민·이천희 부부 등 참석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6.22 19:15  |  조회 9420
/사진=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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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품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지난 21일 압구정 아카디움(The Arcadium)에서 몽블랑의 새로운 워치 컬렉션 '스타 레거시 컬렉션'(Star Legacy Collection)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공간은 '박서준의 집' 콘셉트로 꾸며졌다. 박서준은 한국인 최초로 몽블랑 코리아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박서준의 집'은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4가지 키워드 S.T.A.R(Style, Treat better, Attitude, Relax)를 담아냈다.

/사진=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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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매력적인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꾸민 점이 돋보였다. 기존 스타 컬렉션에 밀레니얼 취향의 현대적인 코드를 더한 스타 레거시 컬렉션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드레스 워치의 정석을 보여준다.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에 제작된 미네르바 포켓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둥근 케이스와 우아한 곡선 측면, 클래식한 모양의 크라운(용두)은 과거 미네르바 시계에서 가져온 디자인 코드를 나타낸다.

아라비아 숫자의 다이얼은 과거 스타 컬렉션보다 가독성을 높였다. 여기에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스타 기요셰 패턴으로 특징을 살렸다.

/사진=몽블랑 코리아, 마아라 기자
/사진=몽블랑 코리아, 마아라 기자
박서준이 이날 착용한 시계는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풀 캘린더 모델이다. 다이얼에 요일과 월, 그리고 달의 모양이 바뀌는 문페이즈가 표시된다. 블루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으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행사에서 고객들과의 시간을 가진 박서준은 자신이 생각하는 스타일, 매너, 진정성 등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박서준은 "몽블랑의 모델이 되니 브랜드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졌고 애착을 갖게 됐다"라며 "클래식하기만할 줄 알았는데 굉장히 모던하고 위트가 있는 브랜드인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에는 박서준 외에 최근 활발한 활동 중인 가수 선미, 효민,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 구자성, 박재민 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몽블랑 관계자는 "스타 레거시 컬렉션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여가와 일 모두 충실히 해내는 당당하고 매력적인 밀레니얼 세대의 코드에 부합하는 제품"이라며 "몽블랑은 브랜드 모델 박서준과 함께 이 시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방향성과 지표가 되어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남성 럭셔리 브랜드의 리더로서 더욱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사진제공=몽블랑 코리아
왼쪽부터)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사진제공=몽블랑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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