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디올 옴므' 패션쇼서 글로벌 스타들과 '나란히'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19SS 디올 옴므(Dior Homme) 쇼 참석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6.25 19:36  |  조회 9938
배우 정해인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Dior Homme) 19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왼쪽은 디자이너 킴 존스. /사진제공=디올
배우 정해인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Dior Homme) 19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왼쪽은 디자이너 킴 존스. /사진제공=디올
배우 정해인이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Dior Homme) 19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정해인은 디올 옴므의 공식 초청을 받아 패션쇼 프론트로에 앉았다. 그는 해외 유명 셀러브리티와 어깨를 나란히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이날 정해인은 디올 옴므의 시그니처 올 블랙 수트에 레터링 타이로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짧은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겨 고정해 댄디한 매력을 배가했다.

배우 정해인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Dior Homme) 19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왼쪽은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사진제공=디올
배우 정해인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Dior Homme) 19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왼쪽은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사진제공=디올
디올 옴므의 2019년 봄여름 컬렉션 쇼는 디올 옴므의 새로운 아트디렉터로 임명된 디자이너 킴 존스의 첫번째 컬렉션이다. 이를 보기 위해 현장에는 수많은 패션 피플과 셀러브리티가 대거 참석했다.

정해인은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가수 리타 오라 등과 사진을 찍으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정해인과 디올 옴므가 함께한 다채로운 스케치 화보는 더블유 매거진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정해인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Dior Homme) 19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오른쪽 가수 리타 오라. /사진제공=디올
배우 정해인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Dior Homme) 19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오른쪽 가수 리타 오라. /사진제공=디올
배우 정해인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Dior Homme) 19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디올
배우 정해인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옴므(Dior Homme) 19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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