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페 가니?"…패피들 시선 사로 잡는 신상 '패션템'

뮤직 페스티벌에서 나만의 개성 표출하는 패션 아이템 착용해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7.27 12:05  |  조회 3997
/사진=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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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8월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10월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까지 본격적으로 락, 힙합, EDM,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직 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다.

뮤직 페스티벌을 기다려온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패션 아이템 마련도 축제를 즐기기 위한 주요 포인트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묻히지 않는 '나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싶다면 핫한 패션 신상으로 패션피플의 눈길을 끌어보자.

◇개성 넘치는 컨버스 X BT21

/사진제공=라인프렌즈
/사진제공=라인프렌즈
야외에서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에서 장시간 뛰어놀려면 편안한 신발이 필수다. 27일 출시된 '컨버스X BT21'로 멋까지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컨버스 X BT21은 글로벌 밀레니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프렌즈 'BT21'의 첫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스니커즈 문화의 아이콘 '컨버스'와 협업해 △척테일러 올스타 로우 화이트, 블랙 △척테일러 올스타 하이로 제작됐다.

척테일러 올스타 로우 화이트에는 BT21 캐릭터가 각양각색으로 입혀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님과 함께 매치하면 통통 튀는 발랄한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블랙은 캐주얼하고 락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척테일러 올스타 하이는 발목까지 올라오는 디자인과 캐릭터 스케치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특히 컨버스 X BT21에 함께 구성된 비비드한 컬러의 옐로와 블루 슈레이스, 캐릭터 배지, 에코백 등은 실용적이면서 개성있는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후아유(WHO.A.U) 하와이안 셔츠

/사진=후아유
/사진=후아유
야외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뮤페를 더욱 시원하게 보내고 싶다면, 도심 속 바캉스를 떠오르게 하는 '후아유'(WHO.A.U)의 하와이언 셔츠를 선택해보자.

지난 25일 출시된 후아유 하와이안 셔츠는 시원한 레이온 소재로 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됐다. 인파가 몰리는 공연에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하와이안 플라워, 팜트리, 파인애플, 서핑보드 등 시원한 휴양지를 연상케하는 그래픽과 자수로 여유로움과 화려함을 동시에 자아낸다.

◇카린 틴트 선글라스

/사진제공=카린
/사진제공=카린
이른 오전부터 한낮까지 장시간 야외에서 펼쳐지는 한 여름 축제에서는 눈을 보호하는 선글라스가 필수다. '카린'에서 선보인 틴트 선글라스 '베그너'(Begner)로 트렌디한 룩을 연출해보자.

베그너는 사랑스러운 핑크, 청량한 블루, 시크한 블랙 총 3가지의 은은한 컬러 렌즈로 구성됐다. 취향에 따라 원하는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로즈골드와 실버 메탈 프레임이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힌다.

◇젤라또팩토리 '하또하또 네일핏'

/사진=젤라또 팩토리
/사진=젤라또 팩토리
뮤직 페스티벌에는 옷, 악세서리 뿐만 아니라 네일아트도 하나의 스타일링 포인트가 된다. 빠르고 손쉽게 젤네일 받은 효과를 내는 젤라또팩토리의 '하또하또 네일핏'으로 청량함을 더해보자.

하또하또 네일핏은 스티커 형식으로 간단하게 손톱에 붙이고 파일로 갈면 네일아트를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외출 전에 빠르게 붙여 뮤직 페스티벌 코디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여름에 안성맞춤인 자개아트, 바캉스 아트 등으로 손 끝까지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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