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는 레드벨벳, 5인5색 공항패션…매력 '통통'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7.29 15:01  |  조회 9642
그룹 레드벨벳/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레드벨벳/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상큼발랄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레드벨벳은 일본 SM타운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데님과 슬랙스, 상큼한 원피스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이린, '체크 슬랙스'로 세련미 UP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사진=임성균 기자
아이린은 깔끔한 블랙 반소매 티셔츠에 브라운 체크 패턴 8부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넉넉한 핏의 티셔츠와 팬츠를 선택한 아이린은 앞코가 뾰족한 블랙 슈즈를 매치하고, 미니 사이즈 블랙 버킷백을 들어 통일감을 더했다.

또한 아이린은 사랑스러운 핑크빛 뺨과 체리 레드빛 입술로 뽀얀 피부를 강조하고 생기를 더했다.

◇조이, 청량한 세일러룩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임성균 기자
조이는 플리츠 장식이 들어간 블라우스로 발랄한 세일러룩을 연출했다.

조이는 잔잔한 주름이 잡힌 플리츠 디테일이 들어간 네이비 블라우스에 A라인 네이비 쇼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조이는 보석 장식이 달린 스트랩 샌들을 신고, 큼직한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크로스백을 메 포인트를 더했다.

사랑스러운 포니테일을 연출한 조이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마스크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예리·슬기·웬디, 3인3색 데님 패션


그룹 레드벨벳 예리, 슬기, 웬디/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 슬기, 웬디/사진=임성균 기자
예리, 슬기, 웬디는 시원한 데님 팬츠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예리는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슬기는 화사한 니트 톱을, 웬디는 사랑스러운 캐미솔을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했다.

예리는 플로럴 패턴이 들어간 화사한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짙은 컬러 데님팬츠를 입었다. 여기에 예리는 깜찍한 화이트 마이크로백과 버클 장식이 달린 블랙 메리제인 슈즈를 신어 포인트를 더했다.
그룹 레드벨벳 슬기/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레드벨벳 슬기/사진=임성균 기자
슬기는 돋보이는 옐로 니트 톱에 슬림한 실루엣의 데님 팬츠를 가볍게 걷어 입고, 강렬한 레드 스퀘어 미니백을 매치했다.

헤어를 부스스하게 연출한 슬기는 여기에 블랙 볼캡을 써 캐주얼한 무드를 살렸다.

그룹 레드벨벳 예리, 웬디/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 웬디/사진=임성균 기자
웬디는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캐미솔 톱에 슬림한 스키니진을 매치했다.

여기에 웬디는 통굽이 돋보이는 블랙 스트랩 샌들을 신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여기에 웬디는 큼직한 연보라빛 버킷백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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