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캠페인 영상 공개

도끼, 한국 대표로 P.O.D System(피오디 시스템) 아시아 태평양 캠페인 참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8.02 12:01  |  조회 4311
/사진제공=아디다스 오리지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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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아티스트 도끼가 한국 대표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시아 태평양 캠페인에 참여한 P.O.D System(피오디 시스템) 캠페인 영상이 공개됐다.

2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아디다스 아시아 태평양에서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도끼는 국내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캠페인에 참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도끼는 후드 스웨트셔츠와 스웨트팬츠를 입고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그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P.O.D-S3.1 스니커즈'를 신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아디다스 오리지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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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개된 새로운 'P.O.D-S3.1 스니커즈'는 1995년 아디다스 러닝화에 영감을 받았다. 니트 소재의 어퍼가 신발이 가진 구조를 더욱 도드라지게 보여주며, 러닝의 포듈라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아웃솔이 특징이다.

발 뒤꿈치에는 아디다스의 부스트 기술력을 적용했다. 발 앞부분에는 EVA 기술력과 1995년 러너를 위한 쿠셔닝으로 개발된 Point of Deflection(P.O.D)에서 영감을 받은 토션 시스템을 적용해 발 전체를 안정감있게 잡아준다.

/사진제공=아디다스 오리지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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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끼는 가수 김범수와 함께 진행한 'MAKE 20'(메이크 트웬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캘리 샤인'(Cali Shine)을 2일 12시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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