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가을 힐링 패키지 2종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8.30 17:30  |  조회 2798
/사진제공=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사진제공=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이 오는 9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다가온 가을을 보다 여유롭게 즐기는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이번 가을 힐링 패키지는 객실에서 편하게 즐기는 '비 어 프린세스 인 팰리스'(Be a Princess in Palace)와 '비 어 풀 인 팰리스'(Be a Full in Palace)로 진행된다.

커플이나 친구끼리 즐기기 좋은 '비 어 프린세스 인 팰리스'는 △객실 1박 △룸서비스(6종 코스 메뉴, 파인애플 샐러드 2인, 야생 버섯 크림수프 2인, 매콤한 새우 아라비아따 스파게티 1인, 통 감자 등심 스테이크 1인, 비나 마이포 와인 2잔, 커피 또는 차 2잔) △마스크팩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관람 티켓으로 구성됐다. 커플이나 친구끼리 즐기기 좋은

가을 힐링이 필요한 가족을 위해 마련된 '비 어 풀 팰리스'는 △객실 1박 △룸서비스(햄 앤 에그 샌드위치와 감자튀김) △미니바(22종) 무료 이용 등으로 제공된다.

/사진제공=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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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만 18세 이상부터 이용 가능, 매월 첫째 주 화요일 휴무)을 이용할 수 있다.

클럽층 객실(클럽 디럭스 룸, 코너 스위트 또는 복층 스위트) 선택 시에는 클럽 임피리얼 라운지의 2인 조식과 다양한 클럽층 혜택(데이스낵, 해피아워 세미 뷔페, 사우나 등)이 포함된다.

패키지 가격은 비 어 프린세스 인 팰리스 27만9000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비 어 풀 인 팰리스는 23만9000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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