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결혼 후 첫 공식석상…자수 원피스 '러블리'

[스타일 몇대몇] 민효린, 아찔한 플랫폼 힐 '눈길'…모델, 깔끔한 블랙 펌프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10.04 06:21  |  조회 10119
배우 민효린/사진=김창현 기자, 발렌티노
배우 민효린/사진=김창현 기자, 발렌티노
배우 민효린이 우아한 자수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민효린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 캔디 스터드 팩토리(Candystud Factory)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민효린/사진=뉴스1
배우 민효린/사진=뉴스1
이날 민효린은 자수와 함께 입체적인 꽃잎이 한 장 한 장 섬세하게 놓인 독특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굽 높이가 돋보이는 누드톤 플랫폼 스트랩 힐을 매치했다.

민효린은 사랑스러운 풀 스커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렸으며, 스터드가 박힌 화이트 퀼팅백을 가볍게 들어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민효린은 여러 개의 크리스탈 볼이 이어진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화려한 느낌을 더했다.

배우 민효린/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민효린/사진=김창현 기자
한편 민효린이 선택한 드레스는 발렌티노의 제품으로, 5980달러(한화 약 66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룩북 속 모델은 섬세한 자수 롱 드레스에 깔끔한 블랙 펌프스를 매치하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묶어 단아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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