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공항패션, 깜찍한 단발 변신…가을 느낌 '물씬'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10.08 12:01  |  조회 15503
배우 김태리/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김태리/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김태리가 발랄한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김태리는 지난 7일 오전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태리는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블랙 터틀넥 톱에 빈티지한 데님 팬츠를 입고, 발목 위로 성큼 올라오는 블랙 앵클부츠를 신고 등장했다.

김태리는 여기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의 카멜색 롱코트를 걸쳐 가을 분위기를 냈다.

사랑스러운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한 김태리는 자연스러운 컬과 볼륨을 살린 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김태리는 블랙 터틀넥에 꽃송이 모양 목걸이와 블랙 손목시계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김태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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