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 출시

맥스클리닉, 미세전류로 탄력 잡는 홈 케어 디바이스 선보여…인핸서·마스크 구성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10.11 19:16  |  조회 2853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사진제공=맥스클리닉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사진제공=맥스클리닉
럭셔리 스파케어 브랜드 '맥스클리닉'이 미세전류를 이용해 피부 탄력 중심을 잡는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맥스클리닉이 선보이는 탄력 디바이스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은 핸즈프리 타입의 미세전류기기와 특수 마스크 시트로 피부에 직접적으로 미세전류를 전달해 피부 개선을 돕는 제품이다. 주로 에스테틱이나 피부과에서 받는 관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은 피부의 '코어'라 불리는 얼굴 탄력의 중심이 약해져 발생하는 피부 노화 문제 개선을 돕는다. 노화로 인해 손실되는 피부 속 생체전류(40~100μΑ 수준)와 가장 유사한 미세전류 자극을 이용해 피부 속 콜라겐,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탄탄한 피부로 가꾸는 원리다.

맥스클리닉이 특허출원을 한 특수 은회로가 설계된 '풀페이스 코어 텐션 마스크'를 얼굴에 붙인 후, '풀페이스 코어 텐션 인헨서'를 귀에 걸어 작동시키면 별도로 마사지를 하지 않아도 얼굴 전체에 미세전류가 전달된다. 마사지가 필요한 시중 뷰티 디바이스와의 차별점이다.

'풀페이스 코어 텐션 마스크' 시트엔 동안 피부 연출을 돕는' 베이비 칵테일 컴플렉스' 5000ppm, 탄력성분 EGF, 성장인자 b.F, G.F는 물론 아기 피부에서 발견되는 아미노산 6종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됐다.

주름 개선, 피부 탄력 및 리프팅 효과를 내는 '홀딩효과'와 피부톤 개선 등 다양한 효과와 안정성은 오는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가가 완료될 예정이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와 마스크 시트가 결합된 신개념 프리미엄 홈케어 제품으로, 집에서도 피부 탄력을 살릴 수 있어 관리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손으로 잡고 피부에 문지르는 일반 뷰티 디바이스와는 달리 1초에 약 160배 넓은 면적에 탄력 시그널이 통해 '풀페이스' 관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맥스클리닉의 신제품 '풀페이스 코어 텐션 강화 프로그램'은 △풀페이스 코어 텐션 인핸서 기기 △풀페이스 코어 텐션 마스크 4매입 10박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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