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곡성' 손나은, 가을에 어울리는 브라운 패션…'우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11.01 20:10  |  조회 6081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패션을 선보였다.

손나은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여곡성'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손나은은 소매 끝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벨 소매 브라운 니트에 독특한 플리츠 디테일이 돋보이는 브라운 롱 스커트를 매치해 완벽한 가을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손나은은 멋스러운 주름 디테일의 블랙 부츠를 신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사진=임성균 기자
또한 손나은은 긴 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마름모 패턴이 들어간 굵은 링 귀걸이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또렷하게 말아올린 속눈썹과, 차분한 로즈빛 립스틱을 바른 차분한 손나은의 메이크업도 돋보였다.

한편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저택에 우연히 발을 디딘 옥분(손나은 분)이 비밀을 간직한 여인 신씨 부인(서영희)이 만나 상상도 못했던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1986년 동명 호러 사극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오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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