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출근길은 따뜻하게"…트렌디한 패션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11.03 08:01  |  조회 6686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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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엘리스의 소희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2일 오전 소희는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소희는 블랙 터틀넥과 밑단 데미지 진을 입고 삭스 부츠를 착용해 멋을 냈다. 여기에 소희는 컬러풀한 트위드 재킷과 블랙 롱 트렌치재킷을 레이어드해 따뜻한 출근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이날 소희는 멀리서도 빛나는 광채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희는 지난달 18일 솔로곡 '허리 업'(Hurry Up)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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