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A' 셀럽파이브, 화려한 반짝이 패션…매력 '폭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11.06 22:15  |  조회 3148
그룹 셀럽파이브/사진=뉴스1
그룹 셀럽파이브/사진=뉴스1
방송인 송은이, 신봉선, 김영희, 김신영, 안영미로 구성된 그룹 셀럽파이브가 화려한 반짝이 패션을 선보였다.

셀럽파이브는 6일 오후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열린 '2018 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MG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핫핑크, 레드, 그린, 퍼플 등 강렬한 색감의 반짝이 의상에 아찔한 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김신영과 송은이, 김영희, 안영미는 화려하게 반짝이는 반짝이 상의에 포근한 벨벳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편안한 운동화를 신어 트렌디한 믹스매치룩을 완성했다.

신봉선은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진 벨벳 재킷에 아찔한 레드 미니스커트를 입고, 강렬한 피시네트 스타킹과 캐주얼한 운동화를 신었다. 여기에 그는 복고풍 패턴이 돋보이는 레드 스카프를 가볍게 묶어 포인트를 더했다.

이들은 알록달록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부채를 손에 쥐고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룹 셀럽파이브/사진=뉴스1
그룹 셀럽파이브/사진=뉴스1
또한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독특한 그린, 퍼플 글리터 섀도로 눈두덩을 물들이고, 상기된 듯한 레드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해 복고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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