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박보검 vs 모델, 카멜 슈트 패션…남성미 '물씬'

[스타일 몇대몇] '디올 맨' 2018 F/W 컬렉션 의상 입은 박보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11.22 06:36  |  조회 6823
/사진=김휘선 기자, 디올 맨
/사진=김휘선 기자, 디올 맨
배우 박보검이 남다른 비율로 완벽한 슈트룩을 뽐냈다.

지난 21일 박보검은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보검은 카멜 색상의 울 더블브레스티드 재킷과 트라우저를 착용했다. 박보검은 슈트 안에 블랙 프린트가 돋보이는 흰색 셔츠를 매치해 화려한 느낌을 냈다.

여기에 박보검은 스티지와 은은한 트라이벌 패턴의 블랙 더비슈즈를 착용해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박보검이 착용한 의상은 '디올 맨' 2018 F/W 컬렉션 제품이다. 재킷과 바지의 허리 부분에 흰색 파이핑 장식이 특징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옐로 틴티드 선글라스와 네이비 스카프를 매치하고 한 손에 원통백을 들었다.

한편 박보검과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남자친구'는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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