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글로벌 캠페인 참여…H&M, 홀리데이 화보 공개

H&M, 2018 홀리데이 캠페인 공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11.27 18:31  |  조회 2381
/사진제공=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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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H&M이 2018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캠페인을 27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 모델 정호연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H&M 2018 홀리데이 캠페인은 영화감독이자 방송작가인 맷 피드몬트가 연출을 맡아 총6화의 미니시리즈로 제작됐다. 정호연 외에 배우 오브리 플라자, 가수 모세 섬니, 인플루언서 레욘야타 자매 등 다양한 인물이 출연했다.

H&M의 디자인 디렉터인 페닐라 울프파트는 "홀리데이 시즌은 한껏 차려 입을 기회가 가득한 시기이지만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뜻 깊을 시간을 보낼 기회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춤추며 파티를 즐길 때에도 편안히 쉬고 있을 때에도 어울릴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여성과 남성을 위한 우아하고 편안한 니트, 아름답게 반짝이는 소재로 만들어진 키즈웨어 등.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포함해서"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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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컬렉션은 포근하고 편안한 니트는 물론 오버사이즈 스웨터, 편안한 드레스, 체크무늬 블라우스 등으로 구성됐다. 남성컬렉션에서는 인타르시아나 페어 아일 패턴 등의 레트로풍 패턴 스웨터를 만나볼 수 있다.

키즈웨어는 줄무늬나 체크무늬, 자카드 소재의 크리스마스 시즌 의상 등을 선보인다. 레이스나 튤, 시퀸장식 등으로 화려한 파티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11월부터 H&M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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