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렌, 한 달용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에어수' 출시

달용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얇고 촉촉해 초보자들 착용하기 좋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12.20 17:49  |  조회 4209
클라렌 '에어수'/사진제공=인터로조 클라렌
클라렌 '에어수'/사진제공=인터로조 클라렌
콘택트렌즈 전문 제조 기업 인터로조의 대표 브랜드 '클라렌'은 렌즈 초보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한 달용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에어수'(AirSoo)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어수'는 낮은 모듈러스, 높은 함수율과 산소전달율로 촉촉함과 함께 이물감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장시간 착용해도 촉촉한 한 달용 투명 콘택트렌즈다.

클라렌 '에어수' 6개입/사진제공=인터로조 클라렌
클라렌 '에어수' 6개입/사진제공=인터로조 클라렌
'에어수'는 렌즈가 얇고, 렌즈의 단단한 정도를 뜻하는 '모듈러스'가 낮아 부드럽고 유연한 것이 특징으로, 렌즈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에어수는 지난 11월 20대 렌즈 사용자를 대상으로 소비자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해 착용감과 시야감에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실제 착용감과 시야감 점수는 10점 만점에 평균 9.2점을 받았으며, 렌즈를 착용하고 생활하는데 부담감이 없다는 평이다.

클라렌 관계자는 "에어수는 착용하지 않은 듯한 착용감으로 연약하고 예민한 눈에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어 처음 렌즈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며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최적의 한 달용 실리콘하이드로겔 렌즈가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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